전기차 보급 확대, 청정 전력망 구축의 기회
전기차(EV)는 제로 배출 차량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는 공기 오염을 줄이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전기차가 그린 에너지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기 위해서는 청정 전력망이 필수적이다. 각 지역의 전력망이 탈탄소화될 경우, 전반적인 배출량 감소가 더욱 깊고 빠르게 이루어질 수 있다. 따라서 전기차의 보급이 확대되면, 청정 전력망 구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