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공화당, 민주당 상원의원 조나단 오소프에 도전할 후보 물색

조지아 공화당이 민주당 상원의원 조나단 오소프에 맞설 후보를 찾기 위해 분주한 상황이다. 이 가운데 마이크 콜린스 의원이 도널드 트럼프의 강력한 지지자로서 자신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콜린스 의원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정책을 지지하며, 이를 통해 공화당 내에서의 지지를 얻고자 하고 있다. 민주당의 오소프 의원은 최근 몇 년간 조지아에서 중요한 정치적 인물로 자리잡아 왔으며, 공화당은 그에 맞서기 위해 강력한 후보를 필요로 하고 있다.
출처: ABC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Aiden Lee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