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기독교 국가 내세운 기도 집회 개최

워싱턴 D.C.에서 열린 하루 종일 진행된 기도 집회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각료들이 연설을 하며 미국의 건국과 기독교의 관계를 강조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기독교 국가로서의 미국의 정체성을 부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참석자들은 기도를 통해 국가의 미래를 기원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러한 기도 집회를 통해 기독교적 가치관을 강조하고, 미국의 역사와 기독교의 깊은 연관성을 다시 한번 환기시키려는 의도를 보였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