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홀로그램이 공항 내비게이션 방식을 혁신하다
뉴욕 라과디아 공항의 터미널 B에서 브리짓이라는 이름의 생명 크기 AI 홀로그램이 공개됐다. 브리짓은 승객과 실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하이퍼 리얼리즘을 자랑하며, 게이트, 수하물 찾기, VIP 라운지에 대한 질문에 답할 수 있다. 이러한 기술은 공항 내비게이션 방식이 정적인 표지판과 앱에서 대화형 디지털 가이드로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현재 여러 주요 공항들이 이러한 혁신을 선도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
출처: New Atla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최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