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 집단학살 자금 지원 혐의의 펠리시앵 카부가 사망
펠리시앵 카부가는 르완다의 민족 후투 대부로, 1994년 르완다에서 발생한 집단학살에 대한 자금 지원 혐의로 기소된 인물이다. 그는 후투 민병대에 무기를 제공하여 주로 투치족을 대상으로 한 학살을 조장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건에서 80만 명 이상의 투치족이 희생되었으며, 카부가는 이러한 범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었다. 그의 사망 소식은 르완다 집단학살 사건과 관련된 법적 절차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