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D.C.에서 열리는 대규모 기도회,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 참석
오는 일요일,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대규모 기도회가 수천 명의 신자들을 끌어모을 것으로 보인다. 이 행사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내각 장관들의 영상 메시지가 상영될 예정이다. 기도회는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들과 복음주의 지도자들, 목회자들이 함께하는 자리로, 신자들에게 영적인 격려와 지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정치적 배경 속에서 기도와 신앙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