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라 클럽과 어스저스티스, 불법 석탄 발전소 연장에 반대하는 법정 주장
워싱턴 D.C.에서 시애라 클럽과 어스저스티스가 D.C. 항소법원에서 에너지부의 불법적인 석탄 발전소 연장에 대한 법적 도전을 위한 구술 주장을 펼쳤습니다. 이들은 에너지부가 연방 전력법 제202(c)조를 불법적으로 적용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러한 조치가 인디애나 주민들의 전기 요금을 증가시키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시애라 클럽은 행정부가 불법적인 행동을 방관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