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인권 감시 기관, 인종 및 성별 데이터 추적 중단 제안
연방 고용 기회 위원회(EEOC)는 인종과 성별에 대한 데이터를 추적하는 프로그램을 중단할 것을 제안했다. 이 프로그램은 인권 시대에 시작된 것으로, 민간 기업으로부터 인구 통계 정보를 수집해왔다. EEOC의 이번 제안은 인권 관련 데이터 수집 방식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