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 주지사, 선거기계 조작으로 유죄 판결받은 티나 피터스 석방 결정
콜로라도의 전 카운티 서기인 티나 피터스가 선거기계 조작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후, 주지사에 의해 오는 6월 가석방될 예정이다. 피터스는 선거 조작에 대한 근거 없는 주장을 입증하려고 시도했으나,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이번 석방 결정은 그녀의 재활과 사회 복귀를 위한 조치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