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전력, 연료비 부담을 요금 납부자와 나눠야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시에라 클럽, 자연 자원 방어 위원회(NRDC), 청정 에너지 남부 연합(SACE) 등 환경 단체들이 조지아 전력의 2026년 연료비 회수 절차에 대한 후속 서면을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조지아 전력이 에너지 비용 상승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고, 요금 납부자에게 부담을 전가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들 단체는 조지아 전력이 에너지 비용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오히려 요금 납부자에게 그 부담을 전가하려 한다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