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알버타와 파이프라인 협약 발표 예정
캐나다의 마크 카니 총리가 금요일에 알버타주와의 파이프라인 협약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 협약은 연방 정부가 새로운 원유 운반 파이프라인에 대한 지원을 제공하는 데 중요한 기초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알버타주는 풍부한 석유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은 해당 지역의 에너지 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