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에 588개 이상의 새로운 공공 전기차 충전기 설치 예정
텍사스 교통위원회가 최근 국가 전기차 인프라(NEVI) 프로그램의 2단계를 승인했습니다. 이번 단계에서는 약 2억 5천만 달러의 자금이 지원되어 텍사스 전역에 공공 전기차 충전기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1단계에서는 5천3백만 달러의 연방 자금이 지원되어 65개의 전기차 충전소가 설치되었으며, 이 중 15개는 이미 운영 중입니다. 이번 2단계에서는 588개 이상의 새로운 충전소가 설치될 예정으로, 전기차 이용자들에게 더 나은 충전 인프라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