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ICE 수장에 데이비드 벤처라 임명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새로운 수장으로 데이비드 벤처라를 임명했다. 이번 임명은 마크웨인 멀린 국토안보부 장관의 지침에 따른 것으로, 부처의 활동을 언론의 주목에서 벗어나게 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벤처라는 ICE에서 오랜 경력을 쌓아온 인물로, 그의 임명이 부처의 운영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