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이 살린 쇼핑몰, 이제는 출입 금지 조치
최근 쇼핑몰 소유주들이 18세 미만의 청소년을 성인 없이 출입할 수 없도록 금지하는 조치를 취하고 있다. 이는 청소년들의 소란이 잇따르면서 쇼핑몰의 운영에 어려움이 생겼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청소년들이 쇼핑몰을 활성화하는 데 큰 역할을 했으나, 최근의 혼잡한 상황으로 인해 쇼핑몰 측은 이러한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 이로 인해 청소년들은 더 이상 자유롭게 쇼핑몰을 이용할 수 없게 되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