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서 폐렴 연구, 지구 심장 건강에 기여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진행 중인 74차 탐사 미션의 우주 비행사들이 폐렴을 유발하는 박테리아가 심장에 미치는 장기적인 영향을 연구하고 있다. 연구자들은 우주 환경을 활용하여 줄기세포에서 유래한 심장 조직이 박테리아 감염에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관찰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심혈관 건강과 감염병 관리에 대한 새로운 방법을 발견하고자 하고 있다. 우주에서의 박테리아 연구는 지구에서의 심장 건강 관리에 중요한 통찰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NAS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김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