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닉 시너, 가장 큰 라이벌이 빠진 상황에서 프랑스 오픈 우승 도전
이탈리아의 24세 테니스 선수 야닉 시너가 최근 4개 대회에서 연속으로 우승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특히 그의 가장 큰 라이벌인 카를로스 알카라즈가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시너는 프랑스 오픈에서 첫 우승을 차지할 유력한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시너는 현재의 상승세를 이어가며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완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