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S, 새로운 ICE 대행 국장 임명

미국 국토안보부(DHS)는 데이브 벤처엘라가 토드 리온스의 후임으로 이민세관단속국(ICE) 대행 국장직을 맡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벤처엘라는 ICE의 새로운 리더십을 이끌며, 이민 관련 정책과 집행에 대한 중요한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이번 인사는 DHS의 공식 발표에 따른 것으로, 벤처엘라가 어떤 방향으로 ICE를 이끌어 갈지 주목된다.
출처: ABC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Aiden Lee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