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커스, 끝까지 싸웠지만 썬더에 탈락

LA 레이커스가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와의 플레이오프에서 끝까지 싸웠지만 결국 탈락의 고배를 마셨습니다. 레브론 제임스는 24점과 12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을 이끌었고, 오스틴 리브스는 27점을 올리며 좋은 활약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썬더는 경기 후반에 힘을 내며 레이커스를 제압하고 시리즈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이번 경기는 제임스에게 레이커스에서의 마지막 경기가 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그의 활약이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