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법무부, 키 브리지 붕괴 사건으로 해운사 기소
미국 법무부가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해운사와 그 자회사들을 기소했다. 이들은 2024년 달리 화물선이 볼티모어의 키 브리지에 충돌하는 사고를 초래한 불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건은 많은 인명 피해를 초래했으며, 법무부는 해당 회사들이 안전 규정을 준수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기소된 회사들은 이 사고로 인해 발생한 피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