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DB 스캔들 주범 조 로우, 트럼프에게 사면 요청
말레이시아의 재정가 조 로우가 1MDB 스캔들과 관련하여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사면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 로우는 약 10년 전, 45억 달러 규모의 스캔들로 인해 자취를 감춘 인물이다. 그의 사면 요청은 그가 미국에서 법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의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해석된다. 1MDB 스캔들은 말레이시아 정부의 국부펀드인 1MDB에서 발생한 대규모 부정행위로, 조 로우는 이 사건의 핵심 인물로 지목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