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우편 서비스, 파산 위기… 책임은 의회에
미국 우편 서비스(USPS)가 심각한 재정 위기에 처해 있다. 최근 보고에 따르면, 우편물 발송량이 4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추가적인 구제금융이 문제 해결의 답이 아니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우편 서비스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서는 근본적인 구조 개혁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현재의 문제는 단순히 재정 지원으로 해결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의회의 정책 결정이 중요한 시점에 놓여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