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C 위원, 디즈니의 표현의 자유 싸움에 동참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의 유일한 민주당 위원이 디즈니의 표현의 자유를 위한 싸움에 동참했다. 그는 FCC의 특정 조치들이 TV 네트워크가 자율적으로 검열을 하도록 유도하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뉴스 보도를 축소하도록 설계되었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발언은 디즈니가 직면한 표현의 자유 문제와 관련하여 중요한 논의의 일환으로 여겨진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