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런 앨런, 버즈피드 대주주로 나선다
바이런 앨런이 이끄는 앨런 미디어 그룹이 버즈피드의 대주주가 될 예정이다. 앨런은 버즈피드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4천만 주를 주당 3달러에 인수할 계획이다. 이번 인수로 앨런 미디어 그룹은 버즈피드의 1억 2천만 달러 상당의 지분을 확보하게 된다. 앨런 미디어 그룹은 날씨 채널과 30개 이상의 네트워크 계열 방송 채널을 소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이번 인수는 미디어 업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