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스홀, 리프모터와 협력해 저렴한 전기 SUV 출시 계획
영국 자동차 제조사 복스홀(Vauxhall)이 리프모터(Leapmotor)의 기술을 활용하여 새로운 저렴한 전기 SUV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차량은 향후 2년 내에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며, 복스홀은 이를 통해 전기차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복스홀은 전기차의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소비자들에게 보다 접근 가능한 가격대의 전기 SUV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복스홀의 모기업인 스텔란티스(Stellantis)와의 협력으로 진행됩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