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타바이러스 크루즈선, 승객들의 귀환 준비 완료
한타바이러스 감염 우려로 인해 MV Hondius 크루즈선이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에 도착했다. 이 배에는 약 150명의 승객이 탑승하고 있으며, 현재 이들은 격리를 위해 준비하고 있다. 다행히도 승객들 사이에서는 감염의 징후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해졌다. 이들은 귀환을 위해 필요한 절차를 밟고 있으며, 안전한 귀국을 위한 조치가 진행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