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슈비츠에서 멩겔레를 위해 춤을 춘 심리학자, 타인을 치유하는 길에 나서다
심리학자 에디스 에거가 9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녀는 아우슈비츠에서 멩겔레를 위해 강제로 춤을 추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재향군인과 학대 피해자들을 치료하는 데 헌신했다. 에거는 자신의 치유가 먼저 이루어져야만 진정으로 환자들을 도울 수 있다고 믿었다. 그녀의 삶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었으며, 그녀가 남긴 유산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