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나이지리아 부패에 대해 농담할 처지가 아니다

나이지리아의 부패를 비웃는 것은 이제 미국인들에게 적절하지 않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과거 나이지리아에서 발생한 ‘왕자’ 사기와 같은 사건들이 떠오르지만, 현재 부패의 상징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되고 있다. 그의 가족과 행정부에 대한 끊임없는 부패 혐의가 제기되면서, 미국 내에서도 부패 문제에 대한 심각성이 부각되고 있다. 따라서 미국인들이 나이지리아의 부패를 조롱하는 것은 그들의 상황을 돌아보지 않는 무책임한 태도로 비춰질 수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