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양자암호 파일럿 프로젝트 통신·금융·국방으로 확대
한국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MSIT)는 양자암호(Post-Quantum Cryptography, PQC) 파일럿 전환 프로젝트를 통신, 금융, 교통, 국방, 우주 등 5개 새로운 주요 인프라 분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정은 2023년에 의료, 에너지, 행정 분야를 대상으로 한 초기 시행에 따른 후속 조치로, 양자 컴퓨터의 발전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향후 사이버 보안 강화를 목표로 하며, 각 분야의 특성에 맞춘 양자암호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