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주, 한타바이러스 감염 의심 크루즈 승객 모니터링

미국의 보건 당국은 4월에 MV Hondius 크루즈 선박에서 하선한 승객들이 최소 5개 주에서 한타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모니터링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한타바이러스는 주로 쥐의 배설물이나 소변을 통해 전파되는 바이러스로, 감염 시 심각한 호흡기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이번 모니터링은 해당 승객들이 바이러스에 노출되었을 가능성을 고려하여 실시되고 있으며, 보건 당국은 감염 예방을 위해 주의 깊은 관찰을 권장하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