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캐롤라이나 소아과 의사,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도전

사우스캐롤라이나의 공화당 상원의원 린지 그레이엄이 재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민주당 소속의 소아과 의사인 애니 앤드류스가 그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출마하고 있다. 앤드류스는 “The Takeout”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자신의 캠페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녀는 그레이엄이 이길 수 없는 후보라고 믿고 있으며, 자신의 경험과 비전을 통해 유권자들에게 다가가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앤드류스는 소아과 의사로서의 경력을 바탕으로 건강 관리와 교육 문제에 중점을 두고 선거운동을 펼칠 계획이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