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에라 클럽, 내무부의 140만 에이커 공공 토지 양도 결정에 대한 성명 발표
미국 워싱턴 D.C.에서 내무부는 알래스카의 달튼 유틸리티 회랑에 위치한 약 140만 에이커의 공공 토지를 알래스카 주에 양도할 계획을 발표했다. 이 결정은 트럼프 행정부가 200만 에이커 이상의 보호 조치를 철회한 것에 따른 후속 조치로 보인다. 시 에라 클럽은 이와 관련하여 성명을 발표하며, 이러한 결정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이 양도는 광업 및 시추 프로젝트를 위한 것으로, 공공 토지의 보호와 지속 가능성에 대한 논란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