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이란 ‘소규모 전투’ 발언에 대한 심야 토크쇼 반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서의 갈등을 ‘미니 전쟁’과 ‘소풍’이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 심야 토크쇼 진행자들이 반응하고 있다. 지미 키멜은 트럼프가 다음에는 이 전쟁을 ‘사소한 다툼’이라고 부를 것이라고 예측하며, 그 다툼의 비용이 2000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농담했다. 이러한 발언은 트럼프의 외교적 언어 사용에 대한 비판과 함께, 그가 갈등을 경시하는 듯한 인상을 주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