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기자 만찬 사건, 용의자 4건의 중범죄로 기소
콜 토마스 앨런이 백악관 기자 만찬 사건과 관련해 대배심에 의해 4건의 중범죄로 기소됐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암살하려고 시도한 혐의와 함께, 비밀경호국 요원을 산탄총으로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이러한 사건은 미국의 정치적 긴장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발생했으며, 법원에서의 향후 절차가 주목받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