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TV의 선구자, CNN 창립자 테드 터너 별세
미국의 유명 미디어 재벌이자 자선가인 테드 터너가 87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그는 케이블 TV의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친 인물로, CNN을 창립하여 뉴스 방송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터너는 자신의 경영 철학을 통해 미디어 산업에 혁신을 가져왔으며, “나는 대부분의 것을 이겼다”라는 말로 자신의 성공을 자랑하기도 했다. 그의 죽음은 미디어 업계에 큰 손실로 여겨지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