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이오 상원 선거, 존 휴스테드와 셔로드 브라운 간 대결 확정

오하이오주 상원 선거가 전 상원의원 셔로드 브라운과 현직 상원의원 존 휴스테드 간의 대결로 확정됐다. CBS 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브라운은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승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존 휴스테드는 이번 선거에서 무투표로 출마하게 되었다. 두 후보의 대결은 오하이오주 정치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