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의 로만 망원경, 신비로운 중성자 별 탐색에 혁신을 가져올 전망
천문학자들은 중성자 별이 대규모 별의 폭발 후 남겨진 압축된 핵으로, 은하수 전역에 흩어져 있어야 한다고 오랫동안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중성자 별들은 대부분 사실상 보이지 않는 상태입니다. 최근 ‘천문학 및 천체물리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NASA의 차세대 낸시 그레이스 로만 우주 망원경이 이러한 중성자 별을 발견할 수 있는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연구자들은 로만 망원경이 중성자 별을 탐지하기 위한 상세한 시뮬레이션을 수행하였으며, 이를 통해 망원경이 어떻게 이 신비로운 천체들을 찾아낼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출처: NAS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김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