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즈 아버, 캐나다 총독으로 임명

캐나다의 마크 카니 총리는 루이즈 아버 전 대법관을 새로운 총독으로 임명했다. 아버는 캐나다 대법원에서의 경력을 바탕으로, 이번 임명이 캐나다의 정치적 상징성을 넘어서는 의미를 지닌다고 평가받고 있다. 그녀의 임명은 캐나다의 정치 및 국제 관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