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백악관 보안에 10억 달러 제안…볼룸 논란 촉발
상원 공화당이 백악관 보안 강화를 위해 10억 달러를 제안했지만, 이 예산 조정안에 트럼프 전 대통령의 볼룸은 포함되지 않는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공화당 측은 이 예산이 보안 건설을 승인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지만, 백악관은 이와 다른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입장 차이는 백악관 보안 문제에 대한 논란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으며, 양측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