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렘슨 대학교, 10만 달러 규모의 ‘양자 감시자’ 사이버 보안 이니셔티브 시작
클렘슨 대학교가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스마트 시티와 사물인터넷(IoT) 인프라를 보호하기 위한 ‘양자 감시자(SC-Q-Sentinel)’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 프로젝트는 약 10만 달러의 예산으로 진행되며, Dr. Mashrur “Ronnie” Chowdhury가 이끌고 있다. ‘양자 감시자’는 인공지능(AI)과 양자 컴퓨팅 기술을 통합하여 디지털 위협을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대응할 수 있는 사이버 보안 도구를 개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 이니셔티브는 현대의 복잡한 사이버 환경에서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으로 평가받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