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65년 우주 비행 유산을 이어가다
1961년 5월 5일 아침, 머큐리-레드스톤 3 발사체가 플로리다의 케이프 커내버럴에서 발사되었다. 이 로켓에는 우주 비행사 앨런 B. 셰퍼드 주니어가 탑승하고 있었다. 셰퍼드는 그의 자유 7호 우주선으로 15분 동안 비행하며 116마일(약 187킬로미터) 고도에 도달했다. 이로써 그는 미국인 최초의 우주 비행사가 되었다. 이 사건은 미국의 유인 우주 비행 역사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으며, 이후 우주 탐사의 새로운 장을 여는 계기가 되었다.
출처: NAS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김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