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스페이스X의 콜로서스 1 컴퓨팅 용량 전량 사용 계약 체결
인공지능 스타트업 앤트로픽이 스페이스X와 계약을 체결하여, 스페이스X의 콜로서스 1 컴퓨팅 용량을 전량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스페이스X는 300메가와트에 달하는 새로운 컴퓨팅 용량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용량은 22만 개 이상의 엔비디아 GPU를 활용하여, 앤트로픽의 인공지능 모델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계약은 이번 달 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