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달 자원 탐사 기술 개발 지원
NASA는 달과 화성으로의 장기 임무를 지원하기 위해, 달의 토양인 레골리스에서 수소와 헬륨-3 같은 자원을 추출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은 현장 자원 활용(In-Situ Resource Utilization, ISRU)이라고 불리며, 탐사자들이 다른 행성에서 이미 존재하는 자원을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 물 얼음부터 광물까지 다양한 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이 기술은 우주 탐사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NAS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김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