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적 게리맨더링에 작별을 고하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사례는 백인 유권자들이 흑인 후보를 지지할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보여주었다. 이는 인종적 게리맨더링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시사한다. 인종적 게리맨더링은 특정 인종 집단의 정치적 힘을 강화하기 위해 선거구를 조정하는 행위를 의미하며, 이는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에 반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오바마의 성공적인 정치 경력은 이러한 관념을 뒤집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선거에서 인종에 기반한 구획 설정이 줄어들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