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수장 교체, 비나이 프라사드의 부하가 새로 임명
미국 식품의약국(FDA) 수장이 비나이 프라사드의 부하인 캐서린 자라마를 후임으로 임명했다. 이번 인사는 FDA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비나이 프라사드는 이전에 FDA의 정책과 관련하여 여러 가지 논란을 일으킨 바 있으며, 그의 부하가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