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센크루프, 인도 진달과의 철강 지분 거래 협상 중단
타이센크루프가 인도의 진달과의 철강 지분 거래 협상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타이센크루프가 철강 사업에서의 탈퇴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최신 사례로, 이 회사는 2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철강 제조업체로 알려져 있다. 타이센크루프는 최근 몇 년간 철강 부문에서의 구조조정을 추진해왔으며, 이번 협상 중단은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