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영웅 정원’에 들어설 미국인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포토맥 강을 따라 250명의 미국인 동상을 세운 공원을 조성할 계획을 발표했다. 이 공원은 ‘영웅 정원’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으며, 미국 역사에서 중요한 인물들을 기리기 위한 공간으로 설계되고 있다. 동상들은 생명 크기로 제작될 예정이며, 다양한 분야에서 기여한 인물들이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이 프로젝트는 미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