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양자 교환, 중서부 양자 인재 양성을 위한 통합 전략 발표
시카고 양자 교환(CQE)은 최근 ‘함께 발전하기: 중서부 양자 인재 확대를 위한 통합 전략’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일리노이, 위스콘신, 인디애나 지역이 2035년까지 예상되는 191,000개의 양자 일자리에 대한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다. 이 전략은 미국 국립 과학 재단(NSF)의 지원을 받아 개발되었으며, 중서부 지역의 양자 인재를 통합하고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포함하고 있다. CQE는 이 보고서를 통해 ‘양자 프레리’라는 개념을 강조하며, 지역 내 양자 기술 분야의 협력과 성장을 촉진하고자 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