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해운 협상, 미국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지속 가능성 논의 이어가
국제 해사 기구(IMO)에서의 협상이 미국의 압박과 지연 전술에도 불구하고 지속 가능성 프레임워크인 넷 제로 프레임워크(Net Zero Framework, NZF)를 유지하며 마무리됐다. 이번 협상은 가을로 연기되었지만, 녹색 조치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높아 보인다. 미국과 그 동맹국들은 협상 과정에서 여러 가지 압박을 가했으나, 결국 협상은 원활하게 진행되었다. 이는 해운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