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에 대장암 진단받은 그녀, 마지막 세월을 암 환자 돕기에 헌신하다
아살 사야스는 36세에 대장암 진단을 받았지만, 그녀의 마지막 세월은 암 환자들을 돕는 데 헌신했습니다. 이란 이민자의 딸로 태어난 그녀는 백악관과 상원에서 일하며 AIDS 연구를 위한 로비 활동을 했습니다. 사야스는 암 환자들을 위한 권리와 지원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그녀의 삶은 암과의 싸움 속에서도 타인을 돕는 데 집중한 감동적인 이야기로 남아 있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