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첫 탄소 중립 공장, ‘원 타하라’
2026 회계연도에 토요타의 타하라 공장이 최초로 탄소 중립을 달성했습니다. 이 공장은 일본 아이치현 타하라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 9,0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원 타하라’라는 정신이 공장 내 대규모 장비 개선부터 작은 현장 개선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지속 가능한 제조와 친환경 경제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